ㅣㅏㅣㅏ |조회 8946| 추천 0
- 2006.09.28




단어든 문법이든 뭐든 간에 지금 보는게 내가 시험 전에 이걸
볼 수 있는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세요.
절대 두 번의 기회는 없으니까
어떻게 이걸 외워야 잘 외울까 라는 생각을
단어 하나에다가 적어도 다섯번은 하시면서 외우세요.
이 단어와 비슷한 단어들과 연계해서 외우셔도 좋고,
합성어들은 그 뿌리를 유추하면서 외우셔도 좋구요,
발음을 연상해서 외우셔도 좋습니다.
어떤 방법을 쓰던지 조금의 힌트가 될 만한 것들은 모조리 사용하세요.
단어는 1000개를 외운다 치면 하루에 50개씩이라는 건
어림도 없는 소립니다.
그렇게 외우다간 마지막 50개째에서 모조리 까먹으실거에요.
해커스 해설지를 보면 단어들이 정리되어 있지요.
형광펜으로 모르는 단어들을 체크하세요.
이때 알쏭 달쏭한 것들, 알지만 전치사가 같이 올때 잘 모르는 것들을 포함,
최대한 모른다고 생각하시고 체크하시구요.
하루에 몇 번씩 그 단어들을 처음 부터 끝까지 보고 외우시면 됩니다,
특히 파트별로 단어의 유형이 다르니까
파트별로 일주일을 잡고 외우시면 되겠죠.
한파트의 해설을 체크된 단어들만 읽으면서 외우시는 겁니다.
그럼 자주 나오는 단어들은 자연히 여러번 접하게 되면서
그때마다 또 틀리는 자신의 모습을 보실 거에요.
그럴 때마다 화를 내셔야 합니다.
공부는 의욕이에요.
문제부터 풀고 단어들을 체크하지 마시고,
먼저 해설지의 단어들만 체크하시고 문제를 푸셔야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절대 그냥 넘어가시면 안됩니다.
공부는 의욕이에요.
나오지도 않을 범위의 단어들을 열심히 외워서
문제 푸는 데 도움도 안되는 공부를 하시면서
언젠가는 내가 외운 단어들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신다면,
너무 어려운 공부를 하고 계시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보세요.
적어도 일주일 단위로 공부할 범위를 세우신 다음에
내가 다음주에 공부할 챕터는 이번주에 단어를 미리 정리한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꼭 일주일 단위가 아니라 2,3일 단위도 괜찮겠지요.
단어를 외우는 행위가 실제로 문제를 푸는 데 있어서 도움이 되고
나의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걸 눈으로 볼 수 있는 공부가 중요한거죠.
뻔하다구요?
어제 단어 먼저 외우고 오늘 문제를 푸는 데 누가 못 맞추냐구요?
그게 실력이냐구요?
어쨌든 외우고 풀어야 할 단어와 문제들 아니겠습니까.
누구나 공부를 하면 실력이 향상 됩니다.
그게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눈에 보이는 부분도 당연히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목표를 세우시고 그 목표를 공부를 통해서 눈에 보이게끔 성취하셔야 해요.
특히 단어는 노출 빈도를 늘리셔야 됩니다.
하루에 50개 외우기도 힘든데 언제 저걸 읽어서 외워라고 생각하시겠지만,
단어를 외울 때 집중해서 필사적으로 외우고
문제를 통해서 자주 나오는 단어들을 확인하게 되면 쉽게 잊혀지지 않죠.
단어만 따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단어는 기본이기 때문에
매일 본다라고 생각하시고 하루에 최대한 많은 양을 접하시는 게 좋아요.
매일 매일 자신의 어휘력이 상승하는 걸 느끼시는 게 중요합니다.
극단적으로 비교를 하면,
50개를 20일동안 외우는 것 보다는
매일 1000개를 보면서 문제를 병행해서 푸는 것이 훨씬 낫다는 겁니다.
공부를 하면 실력이 올라가게 되어있지요.
그렇지 않다면 그건 거짓말입니다.
그런데 과연 우리는 영어를 공부하면서
우리의 실력이 향상되는 걸 느끼고 계십니까?
뭐 나도 모르는 사이에 늘어있을 걸로 믿으신다구요?
물론 그렇겠지요.
하지만 어차피 할 공부라면 좀 더 계획적으로 하는 게 좋겠죠.
단어와 문제를 연계해서 외운 걸 잊어 버릴 즈음에
관련한 문제들을 접하고 공부한다면,
유형별 공부는 물론 단어를 잊지 않게 되는 효과도 있는 셈이니까요.
유형별로 공부하실 때도
공부하고 풀고 공부하고 풀고 중요하지만,
미리 공부하고 이 삼일 후에 풀고 도 중요합니다.
눈에 보이는 공부를 하세요~
댓글 0개|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990만점받기 후기 뿌립니다(950부터 10번 넘게본) | 상쾌한꼬지모 | 1441 | ||
| 모의고사 복습법 + 꼭 필요하다고 느낀 것 | 상쾌한라프라스 | 465 | ||
| 9년만에 본 토익 소감 [6] | 50TOEI | 1599 | ||
| 3104 | 9.20 토익 후기 (이벤트 참여 | 상쾌한안농 | 644 | 2026.10.11 |
| 3103 | 10/11일 토익 시험 대비 벼락치기 공부법 [3] | ㅇㅇ | 939 | 2026.10.09 |
| 3102 | 토익무료강의로 토익문법 공부하기 끝! [2] | 고고미 | 177 | 2026.10.09 |
| 3101 | 토익 응시료 5만원 받은 후기입니다! [5] | 먼작귀 | 950 | 2026.10.07 |
| 3100 | 토익 입문을 가볍게 할 수 있었던 강의 후기 | 해토지기 | 60 | 2026.10.08 |
| 3099 | 250에서 970에 도달하기 까지의 그의 이야기 | 응애아가에요 | 373 | 2026.10.08 |
| 3098 | 구자연쌤 수업으로 855점 만든 후기 | 해토지기 | 131 | 2026.10.07 |
| 3097 | [9/20 토익] 735점(LC 400 / RC 335) 시험 후기 | 상쾌한솜솜코 | 784 | 2026.10.06 |
| 3096 | 헤커스톡 공부한거 활용하는 시간 | 송현이 | 120 | 2026.10.03 |
| 3095 | 700+목표 한 권으로 끝내는 해커스 토익 후기 | 해토지기 | 180 | 2026.10.01 |
| 3094 | 945로 토졸한 후기 | 해토지기 | 276 | 2026.09.30 |
| 3093 | 감사합니다!!! 900넘었습니다. [2] | 900넘었다 | 1063 | 2026.09.29 |
| 3092 |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남깁니다. | 910 | 3384 | 2026.09.29 |
| 3091 | 11년만에 토익 시험 본 후기 | 상쾌한통통코 | 369 | 2026.09.29 |
| 3090 | 990만점받기 후기 뿌립니다(950부터 10번 넘게본) | 상쾌한꼬지모 | 1441 | 2026.09.29 |
| 3089 | 토린이의 2주일만에 점수 올리기 고찰 | 굿 | 1048 | 2026.09.29 |
| 3088 | 첫토익은 꾸준함만이 살길! [2] | nhs9142 | 110 | 2026.09.29 |
| 3087 | 9/20 토익 970 - 공부 및 시험 방법 | 상쾌한마릴 | 706 | 2026.09.29 |
| 3086 | 해커스 토익인강 박가은쌤 보카 강의로 토익 885점 받았어요! | 해토지기 | 154 | 2026.09.23 |
| 3085 | 세 분의 선생님 덕분에 940점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 해토지기 | 231 | 2026.09.22 |
| 3084 | 영문과 출신 40대 중반 아재입니다(고사장의 중요성?) | ㅇㅇ | 568 | 2026.09.21 |
| 3083 | 9/6 955 오늘 셤 후기 [3] | ㅇㅇ | 1142 | 2026.09.20 |
| 3082 | 9월 6일자 시험 950받은 사람 후기 [2] | 용맹한니드리노 | 367 | 2026.09.21 |
| 3081 | 토익&고사장 후기 [2] | 용맹한고지 | 169 | 2026.09.21 |
| 3080 | 800점대 정체기를 극복하고 0906 토익에서 910(485/425)간 ... | chaos | 801 | 2026.09.16 |
| 3079 | 첫 토익! [2] | ㅎㅎ | 412 | 2026.09.15 |
| 3078 | 토익 925점 공부 후기 | 당당한에브이 | 1671 | 2026.09.09 |
| 3077 | 18년만에 토익 공부한 후기 | 도도 | 1341 | 2026.09.08 |
| 3076 | 토익후기/비법&고사장 후기 쓰고 네이버페이+뚱바+플래너 받자! [58] | 해토지기 | 570606 | 2024.06.26 |
| 3075 | 810 > 905 후기 | 상쾌한망나뇽 | 1538 | 2026.09.08 |
| 3074 | 첫토익으로 바로 토익졸업!!! | 해토지기 | 768 | 2026.09.09 |
| 3073 | 첫토익 235점을 안타까웠습니다. | 이창원 | 586 | 2026.09.08 |
| 3072 | 모의고사 복습법 + 꼭 필요하다고 느낀 것 | 상쾌한라프라스 | 465 | 2026.09.06 |
| 3071 | 두 달만에 600점 후반에서 800점 중반까지 | 해토지기 | 466 | 2026.09.08 |
| 3070 | 810 > 905 후기 | 상쾌한망나뇽 | 366 | 2026.09.08 |
| 3069 | 2주 공부하고 880점(440/440) 후기 [4] | 당당한아리아도스 | 1132 | 2026.09.06 |
| 3068 | 기분 좋게 방학 마무리 [3] | 에네스 | 1105 | 2026.09.03 |
| 3067 | 665->815(수능영어5등급) 공부법 [3] | ㅇㅇ | 1850 | 2026.09.03 |
| 3066 | 문법이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하는 강의 후기! | 해토지기 | 392 | 2026.08.20 |
| 3065 | 8/30 토익 [1] | 당당한투구 | 764 | 2026.09.02 |
| 3064 | 750점수보장반 수강 후 첫 토익 840점 달성 | 해토지기 | 474 | 2026.08.31 |
| 3063 | 감으로 푸는 습관 고친 후기 [5] | ㅇㅇ | 2269 | 2026.08.27 |
| 3062 | 목표 점수는 600점! 내가 들은 토익 인강 후기 | 해토지기 | 479 | 2026.08.25 |
| 3061 | 인생 첫 토익 900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 해토지기 | 1184 | 2026.08.24 |
| 3060 | 8.23 토익후기 | 부끄러운야도킹 | 1554 | 2026.08.23 |
| 3059 | 한달 공부 일본 여행 후 2회차 토익 후기 [1] | 흐후 | 394 | 2026.08.23 |
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