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K |조회 7606| 추천 0
- 2007.01.08




관두시고 영어 공부하십시오.
지문 읽을 시간이 부족하면 지문에서 어떻게 답과 연관된 부분을 찾는지 공부하지 마시고 그냥 자신이 흥미로와 하는 영문 기사들을 빠르게 읽는 연습같은 것들 해보시고. 쉬운 책 찾아 소리내어 읽는 연습도 해보시고 하십시오. 리스닝이 안되면 좋아하는 미국드라마 자막 없이 들어보려 노력도 해보시고 발음 강좌 같은 것들도 학원에서 한번 들어보십시오.
그 쓸 데 없는 이상한 규칙들 외우고 연습하는 노력이면 그냥 영어 공부해서 토익 점수 좋게 나옵니다.
토익 공부해서 리스닝 문제 나오는 동안 답들 골라내느라 귀를 쫑긋 새우고 조마조마해 하지 마시고, 그냥 영어 리스닝 공부 하시고 자연스럽게 문제 듣고 답들 체크 하도록 하세요.
토익 공부해서 지문에서 답만 추려내느라 바빠하지 마시고, 영어 리딩 공부하시고 지문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고 편안한 마음으로 문제 푸십시오.
설령 쓸 데 없는 규칙들 외우는 노력으로는 정식으로 영어 공부하는 것 보다 좀 더 빠른 기간내에 점수 조금 더 잘 받는다 해도 그걸로 뭐 하겠습니까.
정식으로 영어 공부 하시고,
팝송의 리듬 뿐만 아니라 가사도 즐기시고, 외국으로 여행도 즐거이 다니며 외국인 친구들과 대화도 하고, 출장가서도 일 끝나면 그 나라 클럽에 가서 놀기도 하고, 자막 나오기 전에 남들보다 빨리 미국 드라마도 보시고 시간 되면 다른 사람들 위해서 자막도 만들어주고 하십시오.
지문 읽을 시간이 부족하면 지문에서 어떻게 답과 연관된 부분을 찾는지 공부하지 마시고 그냥 자신이 흥미로와 하는 영문 기사들을 빠르게 읽는 연습같은 것들 해보시고. 쉬운 책 찾아 소리내어 읽는 연습도 해보시고 하십시오. 리스닝이 안되면 좋아하는 미국드라마 자막 없이 들어보려 노력도 해보시고 발음 강좌 같은 것들도 학원에서 한번 들어보십시오.
그 쓸 데 없는 이상한 규칙들 외우고 연습하는 노력이면 그냥 영어 공부해서 토익 점수 좋게 나옵니다.
토익 공부해서 리스닝 문제 나오는 동안 답들 골라내느라 귀를 쫑긋 새우고 조마조마해 하지 마시고, 그냥 영어 리스닝 공부 하시고 자연스럽게 문제 듣고 답들 체크 하도록 하세요.
토익 공부해서 지문에서 답만 추려내느라 바빠하지 마시고, 영어 리딩 공부하시고 지문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고 편안한 마음으로 문제 푸십시오.
설령 쓸 데 없는 규칙들 외우는 노력으로는 정식으로 영어 공부하는 것 보다 좀 더 빠른 기간내에 점수 조금 더 잘 받는다 해도 그걸로 뭐 하겠습니까.
정식으로 영어 공부 하시고,
팝송의 리듬 뿐만 아니라 가사도 즐기시고, 외국으로 여행도 즐거이 다니며 외국인 친구들과 대화도 하고, 출장가서도 일 끝나면 그 나라 클럽에 가서 놀기도 하고, 자막 나오기 전에 남들보다 빨리 미국 드라마도 보시고 시간 되면 다른 사람들 위해서 자막도 만들어주고 하십시오.
댓글 19개| 1 답글 | ||
동감 .... 나도 나에게 다시 시간이 주어진다면....저렇게 하고싶다...맞는말이다...
하지만 오랜시간이 걸릴꺼같애서,,,두렵기도 하다..... 나이만 적었어도.... | ||
| ㅋ 답글 | ||
팝송으로 영어공부하는 나라는 세상에서 우리나라뿐...일본도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못 믿겠으면 해커스어학원가서 정재현선생님한테 따지세요.. 그리고, 토익은 비즈니스상황에서 쓰는 영어입니다. 누가 영어공부를 위해서 그걸 봅니까? 영어공부하려면 님 말처럼 하거나 토플을 하거나 영어회화학원에 다녀야지요.. 토익보는 분들이 영어공부때문에 봅니까? 대부분 취업때문이지.. 기업에서 왜 토익을 중요시하는 지요? 팟 7 에서 왜 not/true문제를 내는 것인데요? 기업에서 비즈니스 문서나 여러가지 상황에서 모든 것은 정확해야 합니다. 따라서 지문과 선택지와 정확히 일치되어야 만이 답이 되는 것입니다. 기업에서 직원이 대강 비즈니스문서를 확인하면 그건 바로 해고입니다. 애초에 시험의 목적을 아시고 말씀을 하시죠.. 영어공부가 목적이면 누가 토익을 봅니까? | ||
| ㅋ 답글 | ||
그리고 비즈니스 문서작성은 네이티브도 배워서 하는 겁니다. 외국인인 우리가 어려운 건 당연한 거구요... 정확히 표현을 알아야 맞추는 만점방지문제가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토익이라는 이름자체를 오도하고 글을 쓰시면 안되죠.. | ||
| *^^* 답글 | ||
네.. 그렇죠..영어공부하고 토익은 개념이 틀리죠.. 생활영어 아무리 잘한다고 기업들어가서 일 못합니다. *^^* 왜 해외영업부에 국내파가 그렇게 들어가기 힘든 건지는 ... 단지 영어회화를 못해서, 그게 아니라... 기업에 있어서 비즈니스는 전쟁입니다. 일체 실수를 허락하지 않습니다. 토익이 그걸 그나마 판가름하는 데 도움을 주긴 합니다. 물론 시험인지라... 온갖 방법이 난무해서..답을 맞추기에 급급한 것 단점이긴 합니다만... | ||
| 알아요~ 답글 | ||
알죠~그러나 취업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한테는 당장 토익고득점이 필요하다는거 여유롭게 영어를 마스터할 시간이 부족하다는거 토익빨리 끝내고 다른것도 해야한다는거~ | ||
| 음 답글 | ||
영어 공부만 합니까? 영어 공부는 기본이고, 전공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좋은 곳에 취업됩니다. 영어 공부를 제대로 해서 토익 점수를 높이는건 효율성 면에서 떨어집니다. 단기간집중으로 토익 점수 올리고, 다른 데 투자하는게 좋을 겁니다. 영어만 잘하면 그 쪽 계통일이나 하는거죠. | ||
| Mr.K 답글 | ||
영어 공부를 제대로 해서 토익 점수를 높이는 것이 효율성 면에서 떨어진다고요? 토익 점수 올리고자 영어 공부하는 것이야 말로 효율성 면에서 최악입니다. 결국 900점을 넘기고도 나중에 인생에서 영어가 정말로 필요한 시기가 왔을 때 영어 공부 다시 하게 될겁니다. 그런 낭비가 어디있습니까? 그냥 처음부터 제대로 하십시오. 그게 시간을 세이브하는 방법입니다. 나는 영어가 필요 없는데 회사들이 엉터리없이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토익공부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다시한번 잘 생각해보십시오. 내 인생에 영어가 필요 없는 것이 아니라 영어를 못하니 그런 기회들이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당장에 자신이 영어를 외국인과 큰 무리 없이 대화를 한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영어와 전혀 관계 없는 일을 하고 있던 세탁소 아저씨도 장사가 안되니 다른 일을 할까 하는 생각과 더불어 호주에 가서 세탁소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합니다. 기회의 범위가 더 커지는 것이죠. 영어가 필요 없는 것이 아니고 영어를 못하니 영어를 필요로 하지 않는 기회들만 보이는 것입니다. 윗 글에 갑자기 외국 클럽 이야기는 왜 썼냐면은 오스트리아 호스텔에서 하루 숙박하던중 만났던 한국 대학생들이 생각나서 썼습니다. 호스텔은 안에 Bar까지 갖추어놓은 재미있는 곳이었고 세계 각국의 젊은이들이 함께 모여서 맥주마시며 이야기도 하고 당구도 치고 있었습니다. 방에서 만난 한국 학생들에게 함께 내려가서 어울려 놀자고 했더니 영어도 잘 못하고 해서 그냥 방에 있겠다고 합니다. 참 아쉽습니다. Bar에 내려가니 일본애들도 놀고 중국애들도 놀고 있는데 먼 나라까지 여행와서 외국인들과 어울려 이야기 해볼 기회도 갖지 못하고 방에서 자기들끼리 이야기 하고 있던 한국애들을 보니 참 아쉽습니다. 모두들 잘 생각하시어 현명하게 영어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 ||
| 대략난감 답글 | ||
미스터 김의 말이 맞죠... 저희 형이 영국에서 4년 학교 다니고 와서 한국에서 취업준비하고 있는데 첨으로 토익 치는데 845점 나왔습니다...분명 회화는 원어민 수준으로 하구 영작실력또한 토익겅부하는 900넘는 사람들보다 훨씬 잘하지만... 토익은 그만큼 기술이 많이 필요하죠 형이 그러더군여 알씨7문제 풀고 있는데 그거 풀어봤자 도움안되구 영자신문을 읽어라!!
그래서 전 그냥 영자신문 열심히 읽었죠 구독해서... 그랬더니 !! 파트7절라 못하는 제가
지문이 술술 읽어지더군여 ㅡㅡ;;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전 형이 분명 900넘길줄 알았는데 못넘어서 실망도 했지만.... 그래두 형이 부럽습니다!! | ||
| -_- 답글 | ||
십년영어공부해도 영어에 영자도 못 꺼내는데 - 흥미유발할만한것을 찾을필요가 있긴하죠,
나도 상황만 된다면 미스터김처럼 해보고싶으나, 현실은 토익을 원하네요, ㅎ | ||
| Gina 답글 | ||
프렌즈 대본을 찾다가 이리로 와버렸는데, 정말 저를 자극시키는 말들이 많군요. 방학동안 내내 놀았던 내 자신이 한심합니다. Mr.k 님의 정말 인상깊은 말 공감합니다.
★★★영어가 필요 없는 것이 아니고 영어를 못하니 영어를 필요로 하지 않는 기회들만 보이는 것입니다. | ||

1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드디어 토익 졸업하게 될것 같아요. [4] | 예아 | 2850 | ||
| 665->815(수능영어5등급) 공부법 [3] | ㅇㅇ | 1850 | ||
| 감으로 푸는 습관 고친 후기 [5] | ㅇㅇ | 2269 | ||
| 3104 | 9.20 토익 후기 (이벤트 참여 | 상쾌한안농 | 644 | 2026.10.11 |
| 3103 | 10/11일 토익 시험 대비 벼락치기 공부법 [3] | ㅇㅇ | 939 | 2026.10.09 |
| 3102 | 토익무료강의로 토익문법 공부하기 끝! [2] | 고고미 | 177 | 2026.10.09 |
| 3101 | 토익 응시료 5만원 받은 후기입니다! [5] | 먼작귀 | 950 | 2026.10.07 |
| 3100 | 토익 입문을 가볍게 할 수 있었던 강의 후기 | 해토지기 | 60 | 2026.10.08 |
| 3099 | 250에서 970에 도달하기 까지의 그의 이야기 | 응애아가에요 | 373 | 2026.10.08 |
| 3098 | 구자연쌤 수업으로 855점 만든 후기 | 해토지기 | 131 | 2026.10.07 |
| 3097 | [9/20 토익] 735점(LC 400 / RC 335) 시험 후기 | 상쾌한솜솜코 | 784 | 2026.10.06 |
| 3096 | 헤커스톡 공부한거 활용하는 시간 | 송현이 | 120 | 2026.10.03 |
| 3095 | 700+목표 한 권으로 끝내는 해커스 토익 후기 | 해토지기 | 180 | 2026.10.01 |
| 3094 | 945로 토졸한 후기 | 해토지기 | 276 | 2026.09.30 |
| 3093 | 감사합니다!!! 900넘었습니다. [2] | 900넘었다 | 1063 | 2026.09.29 |
| 3092 |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남깁니다. | 910 | 3384 | 2026.09.29 |
| 3091 | 11년만에 토익 시험 본 후기 | 상쾌한통통코 | 369 | 2026.09.29 |
| 3090 | 990만점받기 후기 뿌립니다(950부터 10번 넘게본) | 상쾌한꼬지모 | 1441 | 2026.09.29 |
| 3089 | 토린이의 2주일만에 점수 올리기 고찰 | 굿 | 1048 | 2026.09.29 |
| 3088 | 첫토익은 꾸준함만이 살길! [2] | nhs9142 | 110 | 2026.09.29 |
| 3087 | 9/20 토익 970 - 공부 및 시험 방법 | 상쾌한마릴 | 706 | 2026.09.29 |
| 3086 | 해커스 토익인강 박가은쌤 보카 강의로 토익 885점 받았어요! | 해토지기 | 154 | 2026.09.23 |
| 3085 | 세 분의 선생님 덕분에 940점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 해토지기 | 231 | 2026.09.22 |
| 3084 | 영문과 출신 40대 중반 아재입니다(고사장의 중요성?) | ㅇㅇ | 568 | 2026.09.21 |
| 3083 | 9/6 955 오늘 셤 후기 [3] | ㅇㅇ | 1142 | 2026.09.20 |
| 3082 | 9월 6일자 시험 950받은 사람 후기 [2] | 용맹한니드리노 | 367 | 2026.09.21 |
| 3081 | 토익&고사장 후기 [2] | 용맹한고지 | 169 | 2026.09.21 |
| 3080 | 800점대 정체기를 극복하고 0906 토익에서 910(485/425)간 ... | chaos | 801 | 2026.09.16 |
| 3079 | 첫 토익! [2] | ㅎㅎ | 412 | 2026.09.15 |
| 3078 | 토익 925점 공부 후기 | 당당한에브이 | 1671 | 2026.09.09 |
| 3077 | 18년만에 토익 공부한 후기 | 도도 | 1341 | 2026.09.08 |
| 3076 | 810 > 905 후기 | 상쾌한망나뇽 | 1538 | 2026.09.08 |
| 3075 | 첫토익으로 바로 토익졸업!!! | 해토지기 | 768 | 2026.09.09 |
| 3074 | 첫토익 235점을 안타까웠습니다. | 이창원 | 586 | 2026.09.08 |
| 3073 | 모의고사 복습법 + 꼭 필요하다고 느낀 것 | 상쾌한라프라스 | 465 | 2026.09.06 |
| 3072 | 두 달만에 600점 후반에서 800점 중반까지 | 해토지기 | 466 | 2026.09.08 |
| 3071 | 810 > 905 후기 | 상쾌한망나뇽 | 366 | 2026.09.08 |
| 3070 | 2주 공부하고 880점(440/440) 후기 [4] | 당당한아리아도스 | 1132 | 2026.09.06 |
| 3069 | 토익후기/비법&고사장 후기 쓰고 네이버페이+뚱바+플래너 받자! [58] | 해토지기 | 570606 | 2024.06.26 |
| 3068 | 기분 좋게 방학 마무리 [3] | 에네스 | 1105 | 2026.09.03 |
| 3067 | 665->815(수능영어5등급) 공부법 [3] | ㅇㅇ | 1850 | 2026.09.03 |
| 3066 | 문법이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하는 강의 후기! | 해토지기 | 392 | 2026.08.20 |
| 3065 | 8/30 토익 [1] | 당당한투구 | 764 | 2026.09.02 |
| 3064 | 750점수보장반 수강 후 첫 토익 840점 달성 | 해토지기 | 474 | 2026.08.31 |
| 3063 | 감으로 푸는 습관 고친 후기 [5] | ㅇㅇ | 2269 | 2026.08.27 |
| 3062 | 목표 점수는 600점! 내가 들은 토익 인강 후기 | 해토지기 | 479 | 2026.08.25 |
| 3061 | 인생 첫 토익 900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 해토지기 | 1184 | 2026.08.24 |
| 3060 | 8.23 토익후기 | 부끄러운야도킹 | 1554 | 2026.08.23 |
| 3059 | 한달 공부 일본 여행 후 2회차 토익 후기 [1] | 흐후 | 394 | 2026.08.23 |
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