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커 |조회 4129| 추천 0
- 2007.02.13




그동안의 착각들...
◇ 변명 : 하나 , 난 문법은 잘하는데 어휘가 약해...
둘 , 파트 3,4는 들리는데 파트 2가 안들려...
셋 , 팟 7,시간만 더 있었으면 다 맞을수 있을 텐데...
◇ 점수가 안나오는 원인 분석
하나, 팟 5,6 52문제 20분 정해두고 풀면 아는문제도 틀리는 경우가 있다
둘 , 팟 2가 안들린 다는건 3,4도 정확히 듣지 못한다.
셋 , 안풀리는 문제를 끝까지 물고 늘어진다.
토익 시작한지 꽤 되었는데 점수가 700점대에서 벗어나지 못해 원인 분석을 해봤습니다.
엘씨의 경우 해커스 사이트에서 AP하고 메일 LC 테스트 회화 무료강의 들어서 자신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만의 생각이었습니다.
유난히 팟2가 약한거 같아 팟 2만 계속 했는데도 LC가 제자리 ...
알고 보니 3,4도 정확하게 듣고 푸는게 아니라 더듬더듬 장님이 코끼리 다리 만지듯 풀었습니다. 요즘 팟 4 만 지하철 타고 다니면서 왕복 2시간 쉐도잉(한지문 3번씩 들려주는 MP3파일 만들어 하루에 10지문정도) 하는데 (해설 없이 3번 듣고, 해설 보구 완전히 이해하면서 듣고, 해설 없이 머리에 그려가며 쉐도잉)이렇게 한지 한달 정도도 안 되었는데(지문 80개정도 쉐도잉) 가끔 TV 보면 대충 영어 대사들 들립니다.
내용은 잘 모르지만 그냥 또박또박... 그리고 팟 2도 들립니다.
팟 2부터 하면 3,4 도 처음부터 다시 하는 기분으로 해야 한다고 합니다.
(짧은 문장에 익숙해져서 긴문장 나오면 다시 귀에 익혀야 합니다.)
아직 점수가 효과를 본건 아니지만 LC 할때 팟 4 쉐도잉 부터 하는게 힘들지만 나중을 위해 더 좋은 방법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처음엔 버벅 대고 자기 목소리에 묻혀 듣는것도 집중이 잘 안되는데 하다보면 됩니다. 잘 안되면 해설보고 될때까지...
팟 2는 집중력 입니다. 잠깐 딴생각하다보면 2~3문제 쭉~ 나갑니다.
해결방법은 팟2만 90개 정도 계속 풉니다. 2번씩 ..2~3번만 하면 30문제 푸는것 아무것도 아닙니다.
팟 1은 절대 그림보고 미리 답을 짐작하면 함정에 빠집니다. 전혀 생각치 못한 설명이 답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wearing 과 putting 차이점...이거 설명하면 나중에 헷갈려서 시럼 볼때 틀리는데...아무튼 같은 진행형 일지라도 전자는 착용이 끝난 상태고 후자는 착용하는 상태 입니다. 모르셨던 분은 못들은걸로 하거나 정확히 예분 찾아 익히십시오.
저도 이거 12월에 이 설명 듣고 헷갈려서 답 고쳐서 틀렸습니다. 남자가 스키복 입고 있었는데 wearing 나오자 입는중? 하고 헷갈려서 전혀 엉뚱한 A 번을 답으로 했다는...
wearing 정말 팟 1에서 많이 나옵니다...거의 매달 나오는듯 합니다 .(12월 스키복 남자 와 1월 여자가 연구실에서 장갑 끼고 있는 사진.. )
참 그리고 LC에서 중요한건 한승태 선생님이 쓰신 시간전략법 ...
시험지 받자마자 팟3를 빠른 속도로 눈으로 단어만 올리는 것... 효과 많이 봤습니다.
팟 4보단 팟 3가 두사람이 대화하는거라 답 찾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팟 3를 먼저 보는거라고 합니다. 팟 3가 시작 된다는 direction 이 나오면 다시 팟 3 첫문제로 돌아가 문제를 정독합니다. 한번 눈에 익혀둬서 다시보기가 편합니다. 머리에 우리말 해설로 옯김니다. 대충 올리면 답 찾을때 애먹습니다. 연습을 평소에도 많이 하셔야 합니다. 지문 나올때까지 반복적으로 그리고 나서 답나오면 바로 체크 ... 약간의 해석하는 시간이 있으면 바로 다음에 나오는 답을 놓칠수도 있습니다. 평소에 많이 연습해두셔야 합니다.
귀로 들으면서 문제 읽고 푸는건 신기에 가까운 재주라고 합니다.
잘못하면 다음문제 두 놓치고...
처음엔 잘 안되더라도 지문 끝나고 첫 문제 나오는 소리가 들리면 눈은 바로 다음문제를 읽고 있어야 합니다. 못 푼 문제는 아깝더라도 빨리 찍고 넘어 가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그유혹을 떨치기가 무척 힘들죠..
팟 5&6은 공부를 대충해서 안 오르는듯 합니다.
항상 틀리는 문제 또 틀립니다. 오답노트 오늘 만들었습니다.
자동사 동사의 형태, 헷갈리는 형용사 , 오늘 외워봤습니다.
해커스 보카 책도 2달동안 대충 눈으로만 봤는데 다시보면 1/3 은 생소합니다...ㅠ.ㅠ
그리고 시간정하고 푸는 연습 매일 하는게 정말 중요한듯 합니다.
20분은 커녕 25분 만에 풀기도 만만치가 않더라구요...
팟 7은 ..문제만 풀었습니다.
답만 맞추고... 해설 보고 그냥 덮었습니다.
그래도 문제를 많이 풀어봐서 내용은 이제 거의다 알듯 합니다.
하지만 항상 틀리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문제를 잘못 이해하는 문제들이 주로 틀립니다.
그리고 예전에 틀렸던 지문 다시 풀면 또 틀립니다.
그곳만 집중적으로 하면 점수가 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많은 문제를 푸는것 보단 풀었던 문제들을 잘 리뷰하는게 점수 상승에 많이 도움이 되는듯 합니다.
2월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시험 보려고 하는데...
자꾸 흔들립니다. 설 이라는 연휴도 중간에 있구...
다시 맘 바로 잡을겸 한 많은 영어인생 넋두리 한번 남겨봤습니다.
위 방법은 저번달 해커스 어학원 다니며 배웠던 방법들입니다.
학원 다닐땐 수업과제하고 스터디 과제하느라 쉐도잉 이런가 제대로 못해봤습니다.
그나마 학원 다니며 많은 문제를 접해서 제가 어느곳이 약한지 이제야 알것 같습니다.
공부에는 왕도가 있습니다.
제대로된 방법으로 꾸준히 하면 ...되는것 같습니다.
그동안 저는 잘못된 방법으로 꾸준히(?) 했던것 같습니다.
나중에 이곳에 좋은 수기 올렸으면 좋겠네요...
여러분 모두 힘내시길~
◇ 변명 : 하나 , 난 문법은 잘하는데 어휘가 약해...
둘 , 파트 3,4는 들리는데 파트 2가 안들려...
셋 , 팟 7,시간만 더 있었으면 다 맞을수 있을 텐데...
◇ 점수가 안나오는 원인 분석
하나, 팟 5,6 52문제 20분 정해두고 풀면 아는문제도 틀리는 경우가 있다
둘 , 팟 2가 안들린 다는건 3,4도 정확히 듣지 못한다.
셋 , 안풀리는 문제를 끝까지 물고 늘어진다.
토익 시작한지 꽤 되었는데 점수가 700점대에서 벗어나지 못해 원인 분석을 해봤습니다.
엘씨의 경우 해커스 사이트에서 AP하고 메일 LC 테스트 회화 무료강의 들어서 자신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만의 생각이었습니다.
유난히 팟2가 약한거 같아 팟 2만 계속 했는데도 LC가 제자리 ...
알고 보니 3,4도 정확하게 듣고 푸는게 아니라 더듬더듬 장님이 코끼리 다리 만지듯 풀었습니다. 요즘 팟 4 만 지하철 타고 다니면서 왕복 2시간 쉐도잉(한지문 3번씩 들려주는 MP3파일 만들어 하루에 10지문정도) 하는데 (해설 없이 3번 듣고, 해설 보구 완전히 이해하면서 듣고, 해설 없이 머리에 그려가며 쉐도잉)이렇게 한지 한달 정도도 안 되었는데(지문 80개정도 쉐도잉) 가끔 TV 보면 대충 영어 대사들 들립니다.
내용은 잘 모르지만 그냥 또박또박... 그리고 팟 2도 들립니다.
팟 2부터 하면 3,4 도 처음부터 다시 하는 기분으로 해야 한다고 합니다.
(짧은 문장에 익숙해져서 긴문장 나오면 다시 귀에 익혀야 합니다.)
아직 점수가 효과를 본건 아니지만 LC 할때 팟 4 쉐도잉 부터 하는게 힘들지만 나중을 위해 더 좋은 방법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처음엔 버벅 대고 자기 목소리에 묻혀 듣는것도 집중이 잘 안되는데 하다보면 됩니다. 잘 안되면 해설보고 될때까지...
팟 2는 집중력 입니다. 잠깐 딴생각하다보면 2~3문제 쭉~ 나갑니다.
해결방법은 팟2만 90개 정도 계속 풉니다. 2번씩 ..2~3번만 하면 30문제 푸는것 아무것도 아닙니다.
팟 1은 절대 그림보고 미리 답을 짐작하면 함정에 빠집니다. 전혀 생각치 못한 설명이 답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wearing 과 putting 차이점...이거 설명하면 나중에 헷갈려서 시럼 볼때 틀리는데...아무튼 같은 진행형 일지라도 전자는 착용이 끝난 상태고 후자는 착용하는 상태 입니다. 모르셨던 분은 못들은걸로 하거나 정확히 예분 찾아 익히십시오.
저도 이거 12월에 이 설명 듣고 헷갈려서 답 고쳐서 틀렸습니다. 남자가 스키복 입고 있었는데 wearing 나오자 입는중? 하고 헷갈려서 전혀 엉뚱한 A 번을 답으로 했다는...
wearing 정말 팟 1에서 많이 나옵니다...거의 매달 나오는듯 합니다 .(12월 스키복 남자 와 1월 여자가 연구실에서 장갑 끼고 있는 사진.. )
참 그리고 LC에서 중요한건 한승태 선생님이 쓰신 시간전략법 ...
시험지 받자마자 팟3를 빠른 속도로 눈으로 단어만 올리는 것... 효과 많이 봤습니다.
팟 4보단 팟 3가 두사람이 대화하는거라 답 찾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팟 3를 먼저 보는거라고 합니다. 팟 3가 시작 된다는 direction 이 나오면 다시 팟 3 첫문제로 돌아가 문제를 정독합니다. 한번 눈에 익혀둬서 다시보기가 편합니다. 머리에 우리말 해설로 옯김니다. 대충 올리면 답 찾을때 애먹습니다. 연습을 평소에도 많이 하셔야 합니다. 지문 나올때까지 반복적으로 그리고 나서 답나오면 바로 체크 ... 약간의 해석하는 시간이 있으면 바로 다음에 나오는 답을 놓칠수도 있습니다. 평소에 많이 연습해두셔야 합니다.
귀로 들으면서 문제 읽고 푸는건 신기에 가까운 재주라고 합니다.
잘못하면 다음문제 두 놓치고...
처음엔 잘 안되더라도 지문 끝나고 첫 문제 나오는 소리가 들리면 눈은 바로 다음문제를 읽고 있어야 합니다. 못 푼 문제는 아깝더라도 빨리 찍고 넘어 가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그유혹을 떨치기가 무척 힘들죠..
팟 5&6은 공부를 대충해서 안 오르는듯 합니다.
항상 틀리는 문제 또 틀립니다. 오답노트 오늘 만들었습니다.
자동사 동사의 형태, 헷갈리는 형용사 , 오늘 외워봤습니다.
해커스 보카 책도 2달동안 대충 눈으로만 봤는데 다시보면 1/3 은 생소합니다...ㅠ.ㅠ
그리고 시간정하고 푸는 연습 매일 하는게 정말 중요한듯 합니다.
20분은 커녕 25분 만에 풀기도 만만치가 않더라구요...
팟 7은 ..문제만 풀었습니다.
답만 맞추고... 해설 보고 그냥 덮었습니다.
그래도 문제를 많이 풀어봐서 내용은 이제 거의다 알듯 합니다.
하지만 항상 틀리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문제를 잘못 이해하는 문제들이 주로 틀립니다.
그리고 예전에 틀렸던 지문 다시 풀면 또 틀립니다.
그곳만 집중적으로 하면 점수가 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많은 문제를 푸는것 보단 풀었던 문제들을 잘 리뷰하는게 점수 상승에 많이 도움이 되는듯 합니다.
2월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시험 보려고 하는데...
자꾸 흔들립니다. 설 이라는 연휴도 중간에 있구...
다시 맘 바로 잡을겸 한 많은 영어인생 넋두리 한번 남겨봤습니다.
위 방법은 저번달 해커스 어학원 다니며 배웠던 방법들입니다.
학원 다닐땐 수업과제하고 스터디 과제하느라 쉐도잉 이런가 제대로 못해봤습니다.
그나마 학원 다니며 많은 문제를 접해서 제가 어느곳이 약한지 이제야 알것 같습니다.
공부에는 왕도가 있습니다.
제대로된 방법으로 꾸준히 하면 ...되는것 같습니다.
그동안 저는 잘못된 방법으로 꾸준히(?) 했던것 같습니다.
나중에 이곳에 좋은 수기 올렸으면 좋겠네요...
여러분 모두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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