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조회 553| 추천 0
- 2026.09.21




해외 파견에 필요해서 거의 10여년 만에 토익을 봤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시험이긴 했어도 기본 실력은 있으니 최소 900 초반대는 나오겠지 싶었는데
900점도 못받았네요;;
자만한 점에 반성하고 재시험 접수는 했습니다만
혹시 선호하는 고사장이 있고 스피커 환경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느끼시는지요?
유난히 이번에 시험보면서 lc가 웅웅거리면서 말이 퍼져들려서 땀 좀 흘렸습니다만
그저 제가 나이를 먹어 귀도 늙었나싶어서 그러려니 했거든요
점수 나온걸 보니 lc가 유독 낮아서 실제로 환경에 영향을 받았나 싶기도하고..
예전에 취준할때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빈 고사장으로 접수해서 시험을 치렀고 딱히 문제없었는데
알고보니 그냥 운이 좋아서 그동안 시험 환경이 좋은 고사장에서 시험을 봤던 것인지 궁금합니다
여러분도 스피커 환경에 따라 점수 등락폭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댓글 5개| 이것도일임 답글 | ||
너무 중요한데 사실 또 잘 모르겠어요. 저도 호주인지 영국인지 남자 성우 말이 너무 웅얼거려서 시험장 잘못 선택했다 싶었거든요. 그래서 그 사람 문제는 그냥 틀렸다고 생각했는데, 수험자들이 다 같이 틀려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이번 LC는 처음으로 만점 받았어요. | ||

1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18년만에 토익 공부한 후기 | 도도 | 1322 | ||
| 9/20 토익 970 - 공부 및 시험 방법 | 상쾌한마릴 | 673 | ||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