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아가에요 |조회 316| 추천 0
- 2026.10.08




안녕 친구들 공익이 형이야
오늘은 내 250에서 등반기를 알아볼거야
250 받았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9따리 후반찍고 탈출버튼 누르게 됬네
나는 간호대 편입을 준비하구 있어서 이정도 필요했는데 내 한계를 넘어서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 ㅋㅋ..
용접에 상하차에 토익에 하루하루마다 힘들었고 중간에 던지고 싶을때 도 있었는데 참고 견뎌내서 이 경지에 도달했던거 같아
250쳐맞고 욕듣던데 어제일 같은데 내가 970이라니 참 이상하다
예전에 내 글본 친구들은 뭐하고 있을려나 편입생 친구들 있었는데 성공했나 모르겠어
정말 힘들었는데 속이 후련하다 이젠
귀안좋고 눈도 안좋고 경계선 지능도 있었어서 (70나오더라) 용접에 상하차 끼고 병행으로 시작하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는데 뭐 그래도 해낸게 어디야 라고 생각해야하나 ㅋㅋ
진짜 열심히 했거든 나는
새벽에 일어나서 한세트는 무조건 돌리고 문법은 싸아악 받아쓰기 하고 그랬는데 ㅋㅋ
하아아 간호대 가기 왜이리 힘들까
복무하면서 그냥 지사립 간호에서 더 올라가고 싶었을 뿐인데 이렇게 빵둘러 왔네
우리 친구들도 열심히 해서 탈출하길 바랄게
다음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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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인강
토익









댓글 5개| sup85 답글 | ||
나이먹고 40대에 취업연계교육받으면서 영어 점수 만드는게 정말 절망적이고 힘들었는데 글보고 힘을 얻었습니다. 정말 긴시간 고생하셧네요. 시험 볼때마다 10점 20점씩 4개월 동안 100점도 못올려서 답이 안나왔는데.. 몇개월 만에 고득점 만들 수 있다 이런광고나 만드신분들 글만보고 정말 힘만 빠지고.. 이 글보니 포기안하고 조금씩이라도 해야하면 된다는 희망을 얻었습니다. 너무 멋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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