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조회 6162| 추천 0
- 2005.09.25




안녕하셔요
현재 기업체 취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신입사원에게 참고가 되고자
이글을 남김니다.
저는 국내 매출규모로 따진다면 손으로 꼽을 정도의 회사에 다니고
있구요 나이는 386 세대 30대말이구요. 제가 나이에 비해 좀 일찍 입사했지만 동기들은
40대 입니다. 저의 토익점수를 말씀드린다면 현재 800대 이상입니다. 최근 100점이상 올렸습니다.
정규 토익도 몇번 응시했구요 이점수는 ETS 주관 사내 그룹사 토익 점수 입니다.
회사에 다니고 계신분은 아시겠지만 정말 토익점수 유지하기도 어렵구요 점수를 올린다는
것을 정말 더 어렵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지난 2개월동안 4시간만 자고 공부했습니다.
저게 입사당시 90년대초에는 입사시험에는 상식, 영어R/C정도였구요 한자, 전공을
시험보는 회사도 있었습니다. 최초 토익 시험은 입사후 연수원에서 부서배치용으로
치뤘던게 처음인것 같습니다. 그당시 대부분 분들이 토플을 들어 봤지만 토익이란
말이 정말 생소했던 것 같습니다. 시험도 어떻게 보는줄 몰랐구요.
그때당시 삼성그룹이 440정로 1위 였구요 대부분 대 기업체의 평균이 400대 정도였던것
같습니다. 당시 500점이상이면 해외업부를 하던 것으로 배치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것이 몇년후 입사시험에 토익 점수가 필수가 되건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신입사원의 토익 점수의 평균 경향을 보면 (제 생각입니다)
90년~96년 400~500대, 97~98년 600~700대 97~00년 700~800대 '00~'02년 800~900대
'02~이후 : 850~900대 입니다.
90년대 신입사원과 2000년대 신입사원과의 차이는
전공 : 90년대 >> 2000년대 .. 요즘 신입사원은 전공을 너무 몰라요 (별로 필요도 없지만)
상식 : 90년대 >> 2000년대
토익 : 90년대 << 2000년대
영어 스피킹 : 90년대 < 2000년대 해외 연수 같다온 신입사원을 제외한다면 별 차이가
없는 것 같군요
토익을 대기업에서는 정말 중요합니다.
워낙 인종이 많다 보니까 평가 기준을 토익으로 합니다. 물론 학교도 중요하구요.
신입사원 배치시에도 토익만을 보고 똑똑하다 어리버리하다를 평가할 정도입니다.
아무리 서울대를 졸업했다고 할지라도 점수가 800대를 갖고 있다면
평가를 낮게 합니다. (특히 장학생을 입사한 신입사원은 점수가 낮지요)
팀에서 950정도 신입사원을 받는다면 팀장은 정말 좋아합니다.
토익 점수는 신입사원은 선입견을 좌우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토익점수 우선 순위로 신입사원들이 선호하는, 즉 해외관련되거나
영양가 있는 팀에 배치될 확율을 높습니다.
입사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최소 900이상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입사후에도 점수관리는 정말 중요합니다.
자기가 높은 점수를 갖고 있다도 생각하지만
몇년후 신입사원의 점수는 나를 능가하기 때문입니다.
입사후 토익점수의 메리트를 말씀드리면
1. 단계별 승진에서도 토익점수는 인센티브로 작용합니다.
특히 대리정도의 승급에는 토익점수의 인센티브가 당락을 좌우할 수도 있습니다.
2. 토익을 잘하면 해외유학의 기회도 주워집니다. (확율을 낮지면)
3. 토익을 잘하면 인기팀에 스카웃도 될 수 있습니다.
4. 해외주재원으로 발탁돨 수도 있습니다.
5. 높은 토익 점수를 유지한다면 자기 관리를 잘하는 사람으로 평가받습니다.
그래서 도서관에 가면 저보다 나이가 많은 분들도 토익을 공부하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좀 과장으로 보실수도 있고
현실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마 본사에 근무를 하시는 분 (해외영업, 마케팅등)
라면 좀 동감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무한 경쟁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동기, 친구가 경쟁자가 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의 경쟁에서 승리한 임원들은 보면 남들 보다 하나라도 잘하는 부분이
있습니가. (아부나 백그라운도 좋은 기술이지요)
자기 자신을 준비하지 않는 다면, 자기의 목표는 제한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중의 1/10의 요소가 토익이라고 생각합니다.
토익을 시작한 이상 최고의 점수를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800점대가 저의 한계하고 생각하지만 900대에 도전을 해볼려고 합니다.
좀 두서가 없지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타도 많을 것 같은데...
현재 기업체 취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신입사원에게 참고가 되고자
이글을 남김니다.
저는 국내 매출규모로 따진다면 손으로 꼽을 정도의 회사에 다니고
있구요 나이는 386 세대 30대말이구요. 제가 나이에 비해 좀 일찍 입사했지만 동기들은
40대 입니다. 저의 토익점수를 말씀드린다면 현재 800대 이상입니다. 최근 100점이상 올렸습니다.
정규 토익도 몇번 응시했구요 이점수는 ETS 주관 사내 그룹사 토익 점수 입니다.
회사에 다니고 계신분은 아시겠지만 정말 토익점수 유지하기도 어렵구요 점수를 올린다는
것을 정말 더 어렵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지난 2개월동안 4시간만 자고 공부했습니다.
저게 입사당시 90년대초에는 입사시험에는 상식, 영어R/C정도였구요 한자, 전공을
시험보는 회사도 있었습니다. 최초 토익 시험은 입사후 연수원에서 부서배치용으로
치뤘던게 처음인것 같습니다. 그당시 대부분 분들이 토플을 들어 봤지만 토익이란
말이 정말 생소했던 것 같습니다. 시험도 어떻게 보는줄 몰랐구요.
그때당시 삼성그룹이 440정로 1위 였구요 대부분 대 기업체의 평균이 400대 정도였던것
같습니다. 당시 500점이상이면 해외업부를 하던 것으로 배치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것이 몇년후 입사시험에 토익 점수가 필수가 되건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신입사원의 토익 점수의 평균 경향을 보면 (제 생각입니다)
90년~96년 400~500대, 97~98년 600~700대 97~00년 700~800대 '00~'02년 800~900대
'02~이후 : 850~900대 입니다.
90년대 신입사원과 2000년대 신입사원과의 차이는
전공 : 90년대 >> 2000년대 .. 요즘 신입사원은 전공을 너무 몰라요 (별로 필요도 없지만)
상식 : 90년대 >> 2000년대
토익 : 90년대 << 2000년대
영어 스피킹 : 90년대 < 2000년대 해외 연수 같다온 신입사원을 제외한다면 별 차이가
없는 것 같군요
토익을 대기업에서는 정말 중요합니다.
워낙 인종이 많다 보니까 평가 기준을 토익으로 합니다. 물론 학교도 중요하구요.
신입사원 배치시에도 토익만을 보고 똑똑하다 어리버리하다를 평가할 정도입니다.
아무리 서울대를 졸업했다고 할지라도 점수가 800대를 갖고 있다면
평가를 낮게 합니다. (특히 장학생을 입사한 신입사원은 점수가 낮지요)
팀에서 950정도 신입사원을 받는다면 팀장은 정말 좋아합니다.
토익 점수는 신입사원은 선입견을 좌우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토익점수 우선 순위로 신입사원들이 선호하는, 즉 해외관련되거나
영양가 있는 팀에 배치될 확율을 높습니다.
입사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최소 900이상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입사후에도 점수관리는 정말 중요합니다.
자기가 높은 점수를 갖고 있다도 생각하지만
몇년후 신입사원의 점수는 나를 능가하기 때문입니다.
입사후 토익점수의 메리트를 말씀드리면
1. 단계별 승진에서도 토익점수는 인센티브로 작용합니다.
특히 대리정도의 승급에는 토익점수의 인센티브가 당락을 좌우할 수도 있습니다.
2. 토익을 잘하면 해외유학의 기회도 주워집니다. (확율을 낮지면)
3. 토익을 잘하면 인기팀에 스카웃도 될 수 있습니다.
4. 해외주재원으로 발탁돨 수도 있습니다.
5. 높은 토익 점수를 유지한다면 자기 관리를 잘하는 사람으로 평가받습니다.
그래서 도서관에 가면 저보다 나이가 많은 분들도 토익을 공부하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좀 과장으로 보실수도 있고
현실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마 본사에 근무를 하시는 분 (해외영업, 마케팅등)
라면 좀 동감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무한 경쟁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동기, 친구가 경쟁자가 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의 경쟁에서 승리한 임원들은 보면 남들 보다 하나라도 잘하는 부분이
있습니가. (아부나 백그라운도 좋은 기술이지요)
자기 자신을 준비하지 않는 다면, 자기의 목표는 제한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중의 1/10의 요소가 토익이라고 생각합니다.
토익을 시작한 이상 최고의 점수를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800점대가 저의 한계하고 생각하지만 900대에 도전을 해볼려고 합니다.
좀 두서가 없지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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