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조회 3576| 추천 0
- 2006.09.18




모두들 최소한의 시간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기 위해 여기에 와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일 겁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하지만 저는 복학후 처음엔 공부하다가 안하다가 그냥 남들 다니는 대학처럼 그저그렇게 3학년 2학기까지 다니다가 4학년되는 겨울방학때부터 토익공부를 제대로 하기 시작했는데 올해 여름방학 때 영어에 대해 새롭게 인식을 하고 나니
구토익 이후 첫 뉴토익 시험에서 100점이 올랐습니다. 물론 높은점수는 아니지만요..-.-;;;;
저의 경우를 말씀 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전 공사를 준비하는 지방대 4학년입니다. 4학년 2학기 여름방학이 다가오자 시간도 모자라는 것 같고 아직 준비가 안되있는 것 같아 휴학하고 영어공부와 자격증 공부를 할까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냥 요즘 취업도 늦게 되는데 1년뒤에 붙을각오하고 천천히 하자라는 마음을 갖고 과감히 다른건 제쳐두고 영어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알고 지내던 선배를 통해 영어는 하나다. LC, RC, WR, SP 이 모든건 하나의 유기체처럼 붙어있고 영어회화, 토익, 토플 등 시험은 여러개지만 영어의 기본이 되어 있어야 이 모든걸 다 잘할 수 있다라고 얘기해 주더군요.. 그 계기를 통해 저는 영어에 대한 마인드를 바꾸고
영어공부방법을 개발해 냈습니다.
하지만 저는 계속 초등학생을 가르치는 영어학원에서 강사를 하루에 6시간하고, 과외도 일주일에 3번씩 해야만 하는터라 첨엔 모든 것이 짜증나고 그냥 때려칠까라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생각을 고쳐먹고 가지고있던 각종 토익문제집을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다 푼건 버리고, 문법책들은 한책으로 단권화 시켰습니다. 그리고 나머진 다 버렸습니다. 토익문법 경제적으로 끝내기 이거 한권에 문법을 단권화 시켰고, 토마토 초창기 엘씨책, 나쁜토익 네시간 이렇게만 남겨뒀어요.
그리고 거기에 있는 문장을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단어는 절대 쓰지않으면서 문장을 만들면서 소리내어 웠습니다. 만약 eligible이란 단어가 있다면 I'm eligible for working in the SAMSUNG. 이런 식으로 나만의 문장을 만들어서 외웠습니다. 당연히 외워도 금방 까먹지요. 하지만 상관 안했습니다. 계속해서 반복해서 했습니다. 난 영어를 처음배우고 있다라고 생각하면서요..
물론 첨엔 의지를 불태워서 열심히하다, 잘 안되다를 반복하다보니 방학이 끝날 때쯤 진도는 역시 많이 못나갔습니다. 단, 스트레스를 안받을려고 최대한 노력했죠.
초창기 토마토(1nd)엘씨 문제집이 있던 걸 마저 다 풀면서 모르는 단어와 내용은 따로 단어장에 적고 푼것들은 버렸습니다. 눈에 보이면 부담만 되서 일단 다 보면 버렸습니다.
그리고 토나네 mp3를 음악 듣듯이 들었습니다. 그냥 흘러나오는 영어소리를 음악소리처럼 인식하려고 노력했어요. 글구 영어신문사설 중 내가 관심있는 부분만 인터넷에서 퍼서 프린트한 후 시간재고 번역을 했어요. 단어를 찾아가면서요. 알씨는 그렇게만 했습니다.
이런 방법을 시도하면서 느낀건 뭔가 어수선하고 공부를 해도 한거 같지 않은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왜냐면 하루에 공부시간은 2~3시간 밖에 못했거든요.
하지만 8월 토익시험 당일, 이상하게도 쏙쏙 잘들리고 시험장을 나올때 기분이 상쾌했었습니다. 오히려 공부를 많이 했던 과거보다 더 잘들리고 잘 풀렸습니다.
결론은 급할수록 천천히 준비하고 자기만의 노하우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구토익 이후 첫 뉴토익 시험에서 100점이 올랐습니다. 물론 높은점수는 아니지만요..-.-;;;;
저의 경우를 말씀 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전 공사를 준비하는 지방대 4학년입니다. 4학년 2학기 여름방학이 다가오자 시간도 모자라는 것 같고 아직 준비가 안되있는 것 같아 휴학하고 영어공부와 자격증 공부를 할까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냥 요즘 취업도 늦게 되는데 1년뒤에 붙을각오하고 천천히 하자라는 마음을 갖고 과감히 다른건 제쳐두고 영어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알고 지내던 선배를 통해 영어는 하나다. LC, RC, WR, SP 이 모든건 하나의 유기체처럼 붙어있고 영어회화, 토익, 토플 등 시험은 여러개지만 영어의 기본이 되어 있어야 이 모든걸 다 잘할 수 있다라고 얘기해 주더군요.. 그 계기를 통해 저는 영어에 대한 마인드를 바꾸고
영어공부방법을 개발해 냈습니다.
하지만 저는 계속 초등학생을 가르치는 영어학원에서 강사를 하루에 6시간하고, 과외도 일주일에 3번씩 해야만 하는터라 첨엔 모든 것이 짜증나고 그냥 때려칠까라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생각을 고쳐먹고 가지고있던 각종 토익문제집을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다 푼건 버리고, 문법책들은 한책으로 단권화 시켰습니다. 그리고 나머진 다 버렸습니다. 토익문법 경제적으로 끝내기 이거 한권에 문법을 단권화 시켰고, 토마토 초창기 엘씨책, 나쁜토익 네시간 이렇게만 남겨뒀어요.
그리고 거기에 있는 문장을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단어는 절대 쓰지않으면서 문장을 만들면서 소리내어 웠습니다. 만약 eligible이란 단어가 있다면 I'm eligible for working in the SAMSUNG. 이런 식으로 나만의 문장을 만들어서 외웠습니다. 당연히 외워도 금방 까먹지요. 하지만 상관 안했습니다. 계속해서 반복해서 했습니다. 난 영어를 처음배우고 있다라고 생각하면서요..
물론 첨엔 의지를 불태워서 열심히하다, 잘 안되다를 반복하다보니 방학이 끝날 때쯤 진도는 역시 많이 못나갔습니다. 단, 스트레스를 안받을려고 최대한 노력했죠.
초창기 토마토(1nd)엘씨 문제집이 있던 걸 마저 다 풀면서 모르는 단어와 내용은 따로 단어장에 적고 푼것들은 버렸습니다. 눈에 보이면 부담만 되서 일단 다 보면 버렸습니다.
그리고 토나네 mp3를 음악 듣듯이 들었습니다. 그냥 흘러나오는 영어소리를 음악소리처럼 인식하려고 노력했어요. 글구 영어신문사설 중 내가 관심있는 부분만 인터넷에서 퍼서 프린트한 후 시간재고 번역을 했어요. 단어를 찾아가면서요. 알씨는 그렇게만 했습니다.
이런 방법을 시도하면서 느낀건 뭔가 어수선하고 공부를 해도 한거 같지 않은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왜냐면 하루에 공부시간은 2~3시간 밖에 못했거든요.
하지만 8월 토익시험 당일, 이상하게도 쏙쏙 잘들리고 시험장을 나올때 기분이 상쾌했었습니다. 오히려 공부를 많이 했던 과거보다 더 잘들리고 잘 풀렸습니다.
결론은 급할수록 천천히 준비하고 자기만의 노하우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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