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ry |조회 15908| 추천 0
- 2006.11.12




늘 토익공부하면서 900점을 넘겨 수기쓸려고 했거든요...
딱 토익책 잡은지 2년만에 쓰네요..
사실 시작은 2년전에 했지만 제가 대학원을 다니는 관계로 전공에 투자하느라 토익시험은 4번밖에 못봤었거든요..
6월에 친 시험도 거의 1년만에 친 시험이었습니다.. 물론 그동안에는 바빠서 거의 안하다싶이 한상태였습니다.
처음에 650이 나왔을때 좌절이었습니다. 그전에 두번쳤던 시험이 700점대 초반이었는데 오히려 더 떨어졌더라구요..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나름대로 2년동안 영어를 붙잡고 이것저것 다 시도해봤지만 그 핵심에 접근하는데 있어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여러분께 알려드리려는 것입니다.
우선 LC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많이 들으면 귀가 뚫린다고 하시는데
제가 생각하는 귀가 뚫리는 과정이란 그 문장을 자신이 아는 것 즉 자신이 사용할 수 있는 문장은 들린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우선 평소에 단어를 외울때도 그 단어에 발음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LC는 듣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LC도 답이 되는 문장, 많이 나오는 표현은 머릿속에서 금방 떠오를 정도까지는 외워주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표현을 많이 알면 듣고 외우면 파트2까지는 무난하게 해결이 됩니다.
하지만 파트 34로 가면 장문이 나오기 떄문에 외우기는 힘들어 집니다.
CNN 아무리 들어도 단기간에 안뚫립니다. 한 2년이상 꾸준히 들으면 모를까..
그래서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문장구조를 이해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즉 듣기 속도는 독해속도와 비례한다고 생각합니다. 독해를 할때 문장구조를 빠르게 파악하실 수 있는 분이라면 듣기도 들으면서 머릿속으로 정리를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파트 34를 할떄는 그 스크립트를 들고 읽으면서 문장구조를 생각해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사실 추천하는 책은 LC ( )&( ) 추천합니다(다들 아실려나? 해커스게시판이라서...제목은 밝히기 힘드네요)
적어도 2번이상 인터넷강의랑 병행해서 책에서 말하는 패턴과 시험요령을 숙지한다면 2달에서 3달이면 무난하게 점수를 얻지 않을까 합니다. 단 이때 제가 위에서 언급한 베이스를 가지고 책을 보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RC의 경우는 처음에는 무조건 얇은 토익문법책, 비법책이라도 좋습니다. 일단 토익에 흐름을 한번에 빠른시일내에 잡을 수 있는 그런책을 가지고 한달안에 3~4번정도 보시는 겁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토익문법에서 예를들어 관계사 part를 공부하신다면 인터넷에서 나오는 토익후기들이나 비슷한 유형을 모아서 풀어보시고 확실히 하시고 넘어가야 한다는 겁니다.
이렇게 해왔다면 어형, 구조문제는 무난히 해결이 되지만 정작 중요한 어휘문제가 있습니다.
특히 고득점으로 가기위해서는 어휘가 중요한데 이 어휘는 평소에 습관이 중요합니다.
먼저 사전을 볼때도 항상 자동사, 타동사임을 확인하면서 보는것
그리고 그 단어가 보통 몇형식으로 많이 사용되는지 확인하는 것
그리고 같이 쓰이는 전치사가 어떤것이 있는지 말이죠
물론 이와같은 방법이 시간이 걸린다면 인터넷에서 다른분들이 정리해준 토익어휘자료를 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저렇게 하더라도 평소에 공부할 떄는 꼭 제가 말한 그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말씀드린대로 2달정도 했다면 이제는 무조건 실전을 많이 풀어보는 것이 중요한데
RC에서 어느정도 문제를 숙지하고 편하게 대할 수 있는 기준은 8000문제~10000문제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즉 그만큼 시중에 나온 실전문제집, 인터넷에서 구한 실전문제들을 가리지 않고 풀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독해에 대해서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독해는 흔히 요령이 많은데 전 다 읽습니다. 즉 문장구조를 이해하고 어휘만 풍부하면 그리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단 시간배분을 잘하는 것이 중요한데
제가 이제껏 시험에서 본 독해문제에 패턴은 153번부터 170번대까지는 어느정도 쉽고 문제수도 적은 지문이 나오고 그 이후로는 지문도 길고 문제도 추리를 요하거나 사고를 요하는 문제가 많습니다.
즉 우선 앞에서 부터 풀되.. 초반에 153번부터 풀어가면서 170번까지 한 후에 200부터 역으로 풀라는 겁니다.
혹 어떤분은 그게 무슨 요령이냐고 하실지 모르나.. 심리적으로 상당히 안정감을 주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독해는 실력보다 시간때문에 마음이 쫒겨 그 실력을 100%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의 경우는 이렇게 한 후로 마음이 많이 진정이 되더군요.
그리고 하나더.. 일단 문제를 보고 시간이 걸리겠다 싶은건 패스하면서 쉬운것부터 골라푸는게 중요합니다. 어짜피 급박한 마음에 쫒겨 어려운 지문 긴 지문 읽으면 해석이 안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주절주절 말이 많았네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야구선수 이승엽이 한 말이 제 인생에 motto입니다...
"전정한 노력은 결과를 배신하지 않는다"
끝까지 긍정적인 마인드로 열씸히하면 다들 좋은결과 얻으시리라고 믿습니다. 화이팅
딱 토익책 잡은지 2년만에 쓰네요..
사실 시작은 2년전에 했지만 제가 대학원을 다니는 관계로 전공에 투자하느라 토익시험은 4번밖에 못봤었거든요..
6월에 친 시험도 거의 1년만에 친 시험이었습니다.. 물론 그동안에는 바빠서 거의 안하다싶이 한상태였습니다.
처음에 650이 나왔을때 좌절이었습니다. 그전에 두번쳤던 시험이 700점대 초반이었는데 오히려 더 떨어졌더라구요..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나름대로 2년동안 영어를 붙잡고 이것저것 다 시도해봤지만 그 핵심에 접근하는데 있어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여러분께 알려드리려는 것입니다.
우선 LC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많이 들으면 귀가 뚫린다고 하시는데
제가 생각하는 귀가 뚫리는 과정이란 그 문장을 자신이 아는 것 즉 자신이 사용할 수 있는 문장은 들린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우선 평소에 단어를 외울때도 그 단어에 발음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LC는 듣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LC도 답이 되는 문장, 많이 나오는 표현은 머릿속에서 금방 떠오를 정도까지는 외워주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표현을 많이 알면 듣고 외우면 파트2까지는 무난하게 해결이 됩니다.
하지만 파트 34로 가면 장문이 나오기 떄문에 외우기는 힘들어 집니다.
CNN 아무리 들어도 단기간에 안뚫립니다. 한 2년이상 꾸준히 들으면 모를까..
그래서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문장구조를 이해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즉 듣기 속도는 독해속도와 비례한다고 생각합니다. 독해를 할때 문장구조를 빠르게 파악하실 수 있는 분이라면 듣기도 들으면서 머릿속으로 정리를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파트 34를 할떄는 그 스크립트를 들고 읽으면서 문장구조를 생각해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사실 추천하는 책은 LC ( )&( ) 추천합니다(다들 아실려나? 해커스게시판이라서...제목은 밝히기 힘드네요)
적어도 2번이상 인터넷강의랑 병행해서 책에서 말하는 패턴과 시험요령을 숙지한다면 2달에서 3달이면 무난하게 점수를 얻지 않을까 합니다. 단 이때 제가 위에서 언급한 베이스를 가지고 책을 보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RC의 경우는 처음에는 무조건 얇은 토익문법책, 비법책이라도 좋습니다. 일단 토익에 흐름을 한번에 빠른시일내에 잡을 수 있는 그런책을 가지고 한달안에 3~4번정도 보시는 겁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토익문법에서 예를들어 관계사 part를 공부하신다면 인터넷에서 나오는 토익후기들이나 비슷한 유형을 모아서 풀어보시고 확실히 하시고 넘어가야 한다는 겁니다.
이렇게 해왔다면 어형, 구조문제는 무난히 해결이 되지만 정작 중요한 어휘문제가 있습니다.
특히 고득점으로 가기위해서는 어휘가 중요한데 이 어휘는 평소에 습관이 중요합니다.
먼저 사전을 볼때도 항상 자동사, 타동사임을 확인하면서 보는것
그리고 그 단어가 보통 몇형식으로 많이 사용되는지 확인하는 것
그리고 같이 쓰이는 전치사가 어떤것이 있는지 말이죠
물론 이와같은 방법이 시간이 걸린다면 인터넷에서 다른분들이 정리해준 토익어휘자료를 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저렇게 하더라도 평소에 공부할 떄는 꼭 제가 말한 그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말씀드린대로 2달정도 했다면 이제는 무조건 실전을 많이 풀어보는 것이 중요한데
RC에서 어느정도 문제를 숙지하고 편하게 대할 수 있는 기준은 8000문제~10000문제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즉 그만큼 시중에 나온 실전문제집, 인터넷에서 구한 실전문제들을 가리지 않고 풀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독해에 대해서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독해는 흔히 요령이 많은데 전 다 읽습니다. 즉 문장구조를 이해하고 어휘만 풍부하면 그리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단 시간배분을 잘하는 것이 중요한데
제가 이제껏 시험에서 본 독해문제에 패턴은 153번부터 170번대까지는 어느정도 쉽고 문제수도 적은 지문이 나오고 그 이후로는 지문도 길고 문제도 추리를 요하거나 사고를 요하는 문제가 많습니다.
즉 우선 앞에서 부터 풀되.. 초반에 153번부터 풀어가면서 170번까지 한 후에 200부터 역으로 풀라는 겁니다.
혹 어떤분은 그게 무슨 요령이냐고 하실지 모르나.. 심리적으로 상당히 안정감을 주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독해는 실력보다 시간때문에 마음이 쫒겨 그 실력을 100%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의 경우는 이렇게 한 후로 마음이 많이 진정이 되더군요.
그리고 하나더.. 일단 문제를 보고 시간이 걸리겠다 싶은건 패스하면서 쉬운것부터 골라푸는게 중요합니다. 어짜피 급박한 마음에 쫒겨 어려운 지문 긴 지문 읽으면 해석이 안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주절주절 말이 많았네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야구선수 이승엽이 한 말이 제 인생에 motto입니다...
"전정한 노력은 결과를 배신하지 않는다"
끝까지 긍정적인 마인드로 열씸히하면 다들 좋은결과 얻으시리라고 믿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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