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12.17




토익 공부를 시작할때
'이 맘때쯤이면 나도 반드시 수기를 작성해야지!'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물론 높은 점수는 아닙니다만...저처럼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고자 하시는 분께 도움을 드리고자 이렇게 몇 줄 적어봅니다...
읽기에 앞서서...다소 장황한 글이 될 듯합니다. 인내심을 갖고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의 점수 3개는 e*****란 곳에서 모의토익을 쳤을때의 점수입니다. 이것이 작년이었는데 당시 토익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했고 학교에서 단체로 응시했기에 쳐 보았습니다.
첫 점수는....270....어디가서 토익 쳤다는 말조차 못하겠더군요..제 신발사이즈가 275인데 신발사이즈보다도 점수가 낮다니..ㅠㅠ
이렇게 시간이 흐른뒤....(물론 토익공부는 역시나 전혀 안 했습니다 ^^)가을에 학교에서 단체로 응시하여 다시 한번 모의토익을 쳐봤습니다.
'이번엔 기필코 300을 넘기리라...' 토익 시험을 한번 쳐봤기에 문법을 전혀 알지 못하는 저로써는 독해부터 먼저 풀면 점수가 높게나오겠단 생각으로 독해부터 먼저 풀었습니다. 한 20문제 정도 풀었는데 시간은 15분 남았다네요...이때부터 남은 독해문제를 얼른찍고 하나도 모르는 Part5,6문제를 봤습니다. 역시나 하나도 몰라서...찍기에 급급했죠...^^
점수는 315점...나름 만족스런 점수였습니다...^^
그렇게 다시 시간이 흘러 올해초 3월...공부를 역시 하나도 하지 않고...모의토익을 쳤죠...점수는..300....공부를 안했으니...당연한 결과였죠...^^
제가 졸업반이라 취업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언제까지나 토익을 등한시 할 수 없는 상황이란 생각에 맘 독하게 먹고...여름방학부터 토익을 정복하기로 했습니다. 기간은 5개월정도로 말이죠...
목표 점수는 800으로 잡았었죠...친구한테 이 얘기를 했더니...절대 못할거라 하더군요...무슨 전문대생이 800을 찍냐면서...-_-
하지만 저는 찍을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영어 기초도 안 되어 있었지만요...^^
기초가 안 되어 있는 상황에서 독학은 힘들다는 판단에 큰맘먹고 토익학원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7살때 미술학원을 다닌이후로...가정형편의 어려움과 공부에 취미가 없었던 이유로 남들 몇 군데씩 다니는 학원을 저는 한군데도 다녀보지 못했습니다. 그렇기에 학원이란 곳은 저에게 있어서 상당한 부담감으로 작용을 했었습니다.
그랬던 제가 토익을 정복하고자 과감하게 학원을 선택한것이였죠....^^
1. 7월
수업이 월,수,금 2시간씩 한달에 20시간 수업이었습니다. 토익기초반이었는데 해커스토익으로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책의 진행순서대로 수업을 하는것이 아니라...강사님의 수업방식대로 수업을 하다보니...전치사파트부터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기초가 안되어 있는 저로서는 이 수업이 상당히 난해하더군요...무슨 말인지도 잘 모르겠구...그리고 졸업반이다보니...여름방학을 이용해서 현장실습을 나갔었습니다. 그러다보니...예습과 복습도 전혀 못했고 단순히 일주일에 3번 수업만 들을 뿐이였죠...
수업을 정확히 7번....14시간 수업을 듣고 7월토익을 쳤습니다. 듣기는 공부 전혀 안 했구요...단어도 전혀 외우지 않았습니다. 수업도 동사와 관련된 파트는 들어가지도 않았었구요...(2개월과정이라...)
그렇게 수업을 들은걸 제외하고는 일체 공부도 안하고 시험을 쳤는데 시험 칠때의 느낌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듣기도 모의토익때보다는 발음이 정확한거 같고...RC는 수업만 들었을뿐인데...파트5에서 몇 문제의 답이 보이더군요...모의토익 쳤을때와는 느낌이 상당히 달랐습니다...(모의토익때는 과장을 전혀 보태지 않고...파트5,6는 알고 푼 문제가 단 한문제도 없었습니다.) 시간이 모잘라서 독해 186번부터 15문제를 찍었습니다만 잘하면 대박 날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죠..^^
시험을 7월22일날 쳤었는데 마침 현장실습도 7월20일날 끝났었습니다. 이제 저에게는 토익에만 집중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온 것이지요....^^
7월 23일부터 아침 9시에 학원에 있는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했습니다. 책은 해커스토익 RC, LC로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LC : 아침 9시부터 12시까지 해커스토익LC 책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강사님이 말씀하시길...초보자는 딕테이션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말하기에...오로지 딕테이션을 했습니다. 관사 하나하나까지 들을려고 애를 무진작 썼었습니다.
RC : 점심을 먹고 1시에 들어와서 먼저 해커스토익RC책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학원 진도와는 달리 저는 1장부터 진도를 나가기 시작했었습니다. 왜냐면...품사도 모르는 상황에서 학원 진도를 따라갈수는 없어서...(당시 수업은 가정법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해커스토익을 보시면 해커스테스트를 하기전에 각 챕터당 설명이 있잖아요...? 저는 그것을 한 면당 대략 20~30분씩 투자를 해서 봤었습니다. 그래서 한 챕터를 마무리 짓는데 대략 3~4시간이 걸렸었죠...단어장은 따로 사지 않고...조그만한 수첩에 모르는 단어는 무조건 적었습니다. 그렇게 하니...단 10일만에 수첩 한권이 끝나버리더군요...^^;; 1200단어 이상을 적었었습니다.
그 단어장을 저는 하루에 3장씩...(한장당 19개의 단어가 적혀 있습니다.) 총 57개의 단어를 매일 외웠습니다. 토, 일은 제외하구요...^^
그렇게 7월을 마무리 했습니다. ^^; 공부한 날은 약 10일정도였고 아침 9시부터 수업이 있는 날은 밤 10시까지...수업이 없는 날은 밤 9시반까지 공부를 했었습니다.
2. 8월
7월달 점수가 8월중순경 발표가 났었습니다. 상당히 기대를 했습니다. 공부는 수업 말고는 안 했지만....내심 500을 기대했습니다.....점수는 405점(210 / 195)...-_-;; 물론 올해 3월에 쳤었던 모의토익과 비교했을때는 105점이 올랐습니다만....약간의 실망감이 있더군요...ㅠㅠ
LC : 계속해서 해커스토익LC MP3를 들으면서 파트1부터 계속 딕테이션을 했습니다. 하루에 3시간씩...딕테이션을 하다보니...파트1을 끝내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8월토익이 8월26일이었는데 파트2까지 딕테이션을 했었습니다. 한달 이상을 붙잡고 있었는데 책의 절반정도밖에 못 나간것이죠....
RC : 해커스토익 RC를 미친듯이 풀었습니다. 7월달에 했던 공부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말이죠...문제를 풀고 채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맞은 문제라도 모르는 단어는 단어장에 적고 해석을 하고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한시간씩 투자하여 단어 57개를 외우고...앞에 외웠던 것을 복습하고...그렇게 했더니 정확히 8월 24일날 해커스토익책을 끝냈습니다. 책 뒷부분에 해커스토익 실전모의고사 1,2회가 있는데...
23일, 24일에 걸쳐서 1, 2회를 각각 풀었습니다.
실전모의고사 1회 : 파트 5 : 29개 파트 6 :10개 파트 7 : 37개 토탈 : 76개 총 소요시간: 164분 -_-
실전모의고사 2회 : 파트 5 : 28개 파트 6 : 9개 파트 7 : 38개 토탈 : 75개 총 소요시간: 154분 -_-
시간은 보시다시피...75분만에 풀어야 될 것을 150분 이상 걸려서 풀었습니다..-_-;; 하지만 갯수면에서 상당히 많이 맞춰서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기분이 좋았던게...그 다음날인 토요일이었습니다...시험치기 하루전에 학원에서 시험대비특강을 했었습니다. 거창한건 아니고...파트5문제를 시험유형으로 내주고....시간내에 풀고 채점하고 모르는것 질문하고...그런 식이였는데...제가 33개를 맞춘겁니다...^^; 너무 기분이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제발 내일도 이렇게만 맞추자란 생각으로 시험에 임했었습니다. 7월달에 시간관리 때문에 피를 봤기 때문에 인터넷을 뒤져서 고수분들의 노하우를 익히고 시험을 쳤었습니다.
파트 1과 파트 2 시작하기전 약 1분 30초를 이용하여 파트5 문제를 풀었습니다. 그렇게 했더니 약 7문제 정도를 풀었습니다. 시간적으로 대단히 이익을 본것이지요...
그리고 7월토익에서는 파트1부터...모조리 문제지에 답을 체크해놓고...끝나기 10분전에 답지에 옮겨적었습니다. 상당히 비효율적이란 생각이 들어서 파트1,2의 경우는 답지에 바로 마킹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파트3,4는 다음 문제를 미리 읽기 위해서 문제지에 체크해놓고 듣기문제가 끝나는 즉시 답지에 마킹을 했습니다. 파트 5,6는 한문제 풀고 마킹하는 것은 문제푸는 흐름이 끊어질것 같아서 파트 5다 풀고 마킹하고 파트 6 다 풀고 마킹하는 방법을 이용했습니다. 파트 7은 한 지문에 나오는 문제를 다 풀면 마킹하였구요...
그렇게 하였더니...195번까지 문제를 푸니...3분 남았다는 방송이 나오더군요...그래서 196번부터의 문제는 완전히 읽고 풀지 못하고...시간에 쫒겨서...대충 풀었습니다.
토익시험이 끝나고 집에 가는데 기분이 상당히 좋았습니다....왠지 문제가 쉽다는 느낌이 들었고...시간에 살짝 쫒기긴 했지만 다 풀었다는 것에 상당히 만족을 했었습니다. 집에 와서 인터넷을 보니...검색어 1위가 토익정답이더군요...
'이런것도 있구나'라는 생각으로 해당 사이트에 들어가서 채점을 해보았습니다. 답을 적어온게 아니라....LC의 경우는 부정확하긴 했지만...LC는 확실히 맞는게 57개, RC는 81~82개 였습니다.
7월에는 시험후기를 몰라서 갯수를 몰라서 단순비교가 불가능하지만...한달동안 열심히 한 결과가 있는것 같아 기분이 무척이나 좋더군요..^^
3. 9월.
때마침 개강을 했습니다...ㅠㅠ 이제 졸업 마지막 학기...ㅠㅠ
다행히 그동안 많은 학점을 이수한 상태라...최소한의 과목만을 수강신청하였습니다. 하지만 전공공부와 병행을 하다보니...공부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학원 기초반이 두달 과정이어서 8월에 끝나고 9월부터 실전반에 들어갔습니다.
LC : 파트 2까지 끝내서 파트3 딕테이션을 했습니다. 문장이 아무래도 파트 1,2보다 길다보니...하나당 30분 이상이 소요되더군요...안 그래도 8월토익과 9월토익의 기간이 3주 밖에 없어서...시간에 쫒겼는데 시간낭비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지만...최대한 할려고 노력을 하였습니다...시험 이틀 남겨놓고..파트 3 딕테이션까지 겨우 끝마쳤습니다..
RC : 학교를 다니다보니...예전처럼 하루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가 없었습니다.
해커스토익을 다 풀어서...토마토 베이직을 사서 공부를 했습니다. 하루에 2시간 정도...
확실히 토마토토익이 해커스보다는 쉽더군요...해커스토익과 비교해서 상당히 얇아서 2주 정도 걸려서 다 풀었습니다. 책 뒤에 있는 실전모의고사를 풀어봤습니다.
파트 5 : 35개 파트 6 : 11개 파트 7 : 42개 토탈 : 88개 소요시간 : 95분 -_-
예전 해커스토익 실전문제와 비교했을때 쉽다는 느낌이 확실히 들더군요...제 자신의 실력이 UP었기도 했지만 난이도가 해커스보다 확실히 쉬웠습니다.
시험치기 하루 전날 8월토익 발표가 났습니다.
점수는 630 ! 한달만에 225점이 올랐습니다. LC : 275점 RC : 355점...
LC는 65점이 올랐고 RC는 무려 160점이 올랐습니다. 기분이 무척 좋더군요...드디어 나도 600선을 돌파했다는 생각에..^^
그리고 대망의 9월 시험!!! 기간이 3주고...공부를 8월만큼 못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9월시험때는 8월시험때완 약간 다른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파트 5, 6를 풀때 문제를 하나 풀고 바로 답지에 체크하는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파트 3, 4의 경우는 다음 문제를 읽기 위해서 기존과 같이 문제지에 체크를 하고 나중에 답지에 옮겼지만 파트 5, 6는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푸는 즉시 답을 체크하였습니다.
그렇게 문제를 풀었더니...다 풀고 30초가 남았습니다. 앞에 애매한 문제가 있어서 훑어봤는데 이게 왠떡?? 답이 보이더군요...그래서 고칠려고 했는데 방송에서 시험이 종료되었습니다.-_-;;
고칠려고 하다가 시험감독관이 험악하게 생겨서 왠지 고치면 부정행위로 쫒겨날것 같아서 안 고쳤습니다..ㅠㅠ
집에서 가채점해본 결과..... LC : 60개 정도...(부정확함) RC : 80개....
LC만 약간 올랐을뿐...RC는 미세하게나마 갯수가 떨어졌더군요....630점이란 점수를 받고...700을 목표로 했건만...실망이 컸습니다. 문제점을 분석해보니....전공공부와 병행이 가장 큰 문제더군요...
4.10월
학교 전공공부와의 병행은 저에겐 큰 부담감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때 마침...
하늘이 도왔는지...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오더군요...10월초가 졸업작품전이었는데 그 이후부터는 수업시간에 각자 공부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었습니다...친구들은 이력서 쓰고 자기소개서 쓰기 바쁠때 저는 토익 RC를 공부했습니다...
LC : 수업시간엔 소음으로 인해서 LC를 하지 못하고...수업 끝나고 바로 학원 도서관으로 직행하여 LC를 했습니다.
파트 3 딕테이션을 끝내고 4를 하는데.....역시나 시간이 엄청 걸리더군요...예전의 실력과 비교해 봤을때 전혀 나아진 것 같지도 않고...잘 들리지도 않고...들려도 조합이 안되서..머릿속에서 해석도 안되고...LC 슬럼프 였습니다. 꾸역꾸역 하긴 하는데...RC만큼 오르지도 않고.....
겨우 해커스토익 LC를 끝냈습니다. 무려 3개월이 걸리더군요...-_-;;
그리고 실전모의고사 1, 2회를 풀었습니다.
실전모의고사 1회 : 파트1: 5개 파트2: 18개 파트3: 19개 파트4 : 19개 토탈 : 61개...-_-;;
실전모의고사 2회 : 파트1: 9개 파트2: 20개 파트3: 15개 파트4 : 16개 토탈 : 60개...-_-;;
3달 공부했는데 60개라니...-_-;; 제가 예전 중, 고등학교 시절부터 워낙에 듣기에 약했지만...(중,고등학교때 듣기 시험 치면 20문제중...10~12개사이...-_-;; 수능 듣기에선 17문제중...10개 정도...) 딕테이션을 했지만 너무 안 들리더군요...효과도 잘 없는것 같고...
RC : 수업중에 RC를 하고 단어를 외웠습니다. 학원에서 파트5 과제를 내주면 풀고...단어도 꾸준히 하루에 57개씩 외우고..복습하고...
이때 실력이 늘었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약 3달 가량을 공부를 하다보니...단어도 상당히 많이 알게 되고...문제도 많이 풀다보니...시간 측면에서도 상당히 빨라졌고....
9월에 실전반 문제를 풀때는 28개에서 33개 정도 사이를 계속 기록했었는데...어느순간부터...못하면 33개 잘 나오면...38개까지 나오더군요... 학원 강사도 실력이 많이 늘은것 같다 그러고....
10월초에 9월성적 발표가 났습니다. LC : 310점 RC : 350점...토탈 : 660점....
30점 올랐더군요...저는 점수가 떨어질줄 알았는데 다행히 30점 오르더군요...특히 고무적인건...자신감 없던 LC가 35점 올랐다는 사실......실력 변화가 전혀 없는 줄 알았는데.....오르긴 오르더군요..^^
헉..시간이 벌써 이만큼 됐네요...
나중에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낮은 점수대라서...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걱정하셨던 분들..............이 글을 읽고 자신감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0개|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토익 925점 공부 후기 | 당당한에브이 | 1671 | ||
| 9/20 토익 970 - 공부 및 시험 방법 | 상쾌한마릴 | 706 | ||
| 9년만에 본 토익 소감 [6] | 50TOEI | 1596 | ||
| 3104 | 9.20 토익 후기 (이벤트 참여 | 상쾌한안농 | 641 | 2026.10.11 |
| 3103 | 10/11일 토익 시험 대비 벼락치기 공부법 [3] | ㅇㅇ | 937 | 2026.10.09 |
| 3102 | 토익무료강의로 토익문법 공부하기 끝! [2] | 고고미 | 177 | 2026.10.09 |
| 3101 | 토익 응시료 5만원 받은 후기입니다! [5] | 먼작귀 | 950 | 2026.10.07 |
| 3100 | 토익 입문을 가볍게 할 수 있었던 강의 후기 | 해토지기 | 60 | 2026.10.08 |
| 3099 | 250에서 970에 도달하기 까지의 그의 이야기 | 응애아가에요 | 372 | 2026.10.08 |
| 3098 | 구자연쌤 수업으로 855점 만든 후기 | 해토지기 | 131 | 2026.10.07 |
| 3097 | [9/20 토익] 735점(LC 400 / RC 335) 시험 후기 | 상쾌한솜솜코 | 781 | 2026.10.06 |
| 3096 | 헤커스톡 공부한거 활용하는 시간 | 송현이 | 120 | 2026.10.03 |
| 3095 | 700+목표 한 권으로 끝내는 해커스 토익 후기 | 해토지기 | 179 | 2026.10.01 |
| 3094 | 945로 토졸한 후기 | 해토지기 | 276 | 2026.09.30 |
| 3093 | 감사합니다!!! 900넘었습니다. [2] | 900넘었다 | 1063 | 2026.09.29 |
| 3092 |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남깁니다. | 910 | 3379 | 2026.09.29 |
| 3091 | 11년만에 토익 시험 본 후기 | 상쾌한통통코 | 369 | 2026.09.29 |
| 3090 | 990만점받기 후기 뿌립니다(950부터 10번 넘게본) | 상쾌한꼬지모 | 1439 | 2026.09.29 |
| 3089 | 토린이의 2주일만에 점수 올리기 고찰 | 굿 | 1045 | 2026.09.29 |
| 3088 | 첫토익은 꾸준함만이 살길! [2] | nhs9142 | 109 | 2026.09.29 |
| 3087 | 9/20 토익 970 - 공부 및 시험 방법 | 상쾌한마릴 | 706 | 2026.09.29 |
| 3086 | 해커스 토익인강 박가은쌤 보카 강의로 토익 885점 받았어요! | 해토지기 | 153 | 2026.09.23 |
| 3085 | 세 분의 선생님 덕분에 940점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 해토지기 | 230 | 2026.09.22 |
| 3084 | 영문과 출신 40대 중반 아재입니다(고사장의 중요성?) | ㅇㅇ | 566 | 2026.09.21 |
| 3083 | 9/6 955 오늘 셤 후기 [3] | ㅇㅇ | 1141 | 2026.09.20 |
| 3082 | 9월 6일자 시험 950받은 사람 후기 [2] | 용맹한니드리노 | 367 | 2026.09.21 |
| 3081 | 토익&고사장 후기 [2] | 용맹한고지 | 169 | 2026.09.21 |
| 3080 | 800점대 정체기를 극복하고 0906 토익에서 910(485/425)간 ... | chaos | 801 | 2026.09.16 |
| 3079 | 첫 토익! [2] | ㅎㅎ | 412 | 2026.09.15 |
| 3078 | 토익 925점 공부 후기 | 당당한에브이 | 1671 | 2026.09.09 |
| 3077 | 18년만에 토익 공부한 후기 | 도도 | 1340 | 2026.09.08 |
| 3076 | 810 > 905 후기 | 상쾌한망나뇽 | 1538 | 2026.09.08 |
| 3075 | 첫토익으로 바로 토익졸업!!! | 해토지기 | 767 | 2026.09.09 |
| 3074 | 첫토익 235점을 안타까웠습니다. | 이창원 | 586 | 2026.09.08 |
| 3073 | 모의고사 복습법 + 꼭 필요하다고 느낀 것 | 상쾌한라프라스 | 464 | 2026.09.06 |
| 3072 | 두 달만에 600점 후반에서 800점 중반까지 | 해토지기 | 466 | 2026.09.08 |
| 3071 | 810 > 905 후기 | 상쾌한망나뇽 | 365 | 2026.09.08 |
| 3070 | 2주 공부하고 880점(440/440) 후기 [4] | 당당한아리아도스 | 1129 | 2026.09.06 |
| 3069 | 기분 좋게 방학 마무리 [3] | 에네스 | 1102 | 2026.09.03 |
| 3068 | 665->815(수능영어5등급) 공부법 [3] | ㅇㅇ | 1849 | 2026.09.03 |
| 3067 | 문법이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하는 강의 후기! | 해토지기 | 392 | 2026.08.20 |
| 3066 | 8/30 토익 [1] | 당당한투구 | 764 | 2026.09.02 |
| 3065 | 750점수보장반 수강 후 첫 토익 840점 달성 | 해토지기 | 474 | 2026.08.31 |
| 3064 | 감으로 푸는 습관 고친 후기 [5] | ㅇㅇ | 2268 | 2026.08.27 |
| 3063 | 목표 점수는 600점! 내가 들은 토익 인강 후기 | 해토지기 | 479 | 2026.08.25 |
| 3062 | 인생 첫 토익 900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 해토지기 | 1184 | 2026.08.24 |
| 3061 | 토익후기/비법&고사장 후기 쓰고 네이버페이+뚱바+플래너 받자! [58] | 해토지기 | 570606 | 2024.06.26 |
| 3060 | 8.23 토익후기 | 부끄러운야도킹 | 1550 | 2026.08.23 |
| 3059 | 한달 공부 일본 여행 후 2회차 토익 후기 [1] | 흐후 | 394 | 2026.08.23 |
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인쇄
비밀번호 확인







